:::::: 나라[독도]살리기운동본부 ::::::
 
작성일 : 19-08-16 08:07
제 10회 나라(독도)사랑 글짓기 국제대회 시상식 성황리에 거행하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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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0일(토) 오후 2시,  제 10회 나라(독도)사랑 글짓기 국제대회 시상식이 국회의원 대회의실(500석)에서 국내외 수상학생, 학부모,  지도교사  1,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사)나라[독도]살리기 국민운동본부(문제익 회장) 와  (재)독도재단(이재업 이사장)이 공동 주최한 제 10회 나라(독도)사랑 글짓기 국제대회 시상식이 8월 10일(토)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수상 학생과 학부모 지도교사 등 1,000여명이 참석하여 좌우 계단과 통로까지 꽉 메운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나라(독도)사랑 정신 함양과 미래지향적 인재 육성을 위해 2010년부터 시작돼 국내 최대 명성의 독도사랑 글짓기행사로 자리매김한 이번 대회는 전국 초,중,고교와 재외 한국학교 등 모두 1,034개 학교에서 31만여 명이 독도, 통일, 동북아역사와 미래를 주제로 시 산문 논술 등의 다양한 작품을 출품했으며 이들 작품은 1차 학교에서 예선을 거쳐 5,200여 편이 최종 접수되었다.

  이 가운데 경기 안양 대안여자중학교 3학년 김규빈 학생의  ‘독도의 기다림’ 이  영예의  대상인  국회의장상을 받는 등 270명이 각 부 장관상과 시도지사상,시도교육감상, 독도재단대표이사상 등을 수상했으며,  대구 영남고등학교(심형업 지도교사)가 단체전 우승상을 수상하였다.

  방민호 심사위원장(서울대학대 국문과 교수)은 심사평을 통해 ‘일본이 독도 침탈 야욕을 점 점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외 많은 학생들이 독도에 대한 관심과 수호의지를  좋은글로 표현해 줘 고맙다’ 며 ‘독도 영토주권 수호와 홍보에 학생들이 앞장서 달라‘고 주문했다.

 
  수상자들은 모두 나라[독도]살리기 국민운동본부의 독도기자단으로 임명되어 독도 표기 오류시정활동을 하게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