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라[독도]살리기운동본부 ::::::
 
작성일 : 18-01-02 01:53
2017년 하반기 독도기자단국제간담회 및 독도장학금수여식 성대히 열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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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국제고문변호사임명장수여,  독도기자상 및 장학금수여,  기자대표활동실적발표,  간담회기념사진

2017년 하반기 독도기자국제간담회가 지난 12월 23일(토) 오후4시 종로구청 강당에서 국내외 초,중,고,대학부기자 대표와 학부모 지도 교사 200여명이 참석하여 올 1년동안 활동한 실적 발표와 효과적인 방안에 대한 열띤 질의 토의가 성대히 열렸다.

중앙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 2학년 최한비 기자단장의 사회로
독도를 빛낸 올해의 독도기자상 수여와 독도장학금수여에 이어 각 학 교별 기자대표들이 독도수호운동의 핵심 활동인 독도 표기 오류시정 실적 발표를 하였다. 
실적발표에서 중대부고, 하나고기자들의 활동이 가장 활발하고 우수 하게 평가되어 기자들과 학부모의 많은 박수를 받았다.

독도기자들은 서울을 비롯 경기 강원 충남 대전 미국 중국 일본 베트남에서 각국 웹 사이트를 검색하여 독도 표기 오류를 찾아 사이버홈페이지에 등재하고 영어나 제2외국어로 시정서한문을 작성하여 발송하는 민간외교활동을 하고 있다.

 이러한 기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효과적인 독도 표기 오류시정 방안에 대한 연구와 토론으로 효율적인 표준안을 도출 공유하고 국내외 활동을 연계하며 국제교류와 친선을 도모해 나가는 독도기자단 국제간담회는 상, 하반기로 나누어 상반기는 8월초에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1,000여명이 하반기는 1월 하순에 종로구청 강당에서 200여명이 모여 연2회 개최하고 있다.

올 한해 국내외 독도기자들이 활동한 실적은 독도표기 오류찾아 등재 9,602건, 시정서한문작성 발송 2,572건 시정여부데 대해 보내온 회신 이 97건에 이른다

독도기자들이 실행하고 있는 독도 표기오류시정 활동은 영어 학습의 연장이며 나라와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향상되고 건강한 품격과 인성이 형성되며 학교 성적도 매우 우수하고 자긍심 또한 매우 높다

그동안 기자단은 국회의장간담회, 일본교토통신기자간담회, 기자단학교 출신 저명인사 간담회 등 다양한 활동을 하여 왔고 앞으로도 많은 저 명인사들과도 간담회가 예정되어있다.
내년도 독도기자 모집은예년와 같이 각 시도교육청에 모집 안내 공문 발송을 요청하여 국내외 각 학교로 모집안내 공문을 발송하여 독도에 많은 관심과  독도를 수호하려는의지가 강한 학생들을 모집할 예정이다.

현재 국내외 7,000여명의 초,중,고,대학교 독도학생기자들이 독도 표기 오류시정과 홍보 활동을 열심히하고 있다.

한편 간담회에 참석한 우리단체 국제고문변호사인 장병윤 국제변호사는 국제법적 관점에서  명확하고  더 신뢰할수 있는 시정서한문을 작성할수 있도록 자청하여 도움을 주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