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라[독도]살리기운동본부 ::::::
 
작성일 : 17-08-10 06:26
제8회 나라(독도)사랑 글짓기 국제대회 시상식 성대하게 거행하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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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5일(토) 오후 2시,  제8회 나라(독도)사랑 글짓기 국제대회 시상식이 국회의원 대회의실(500석)에서 국내외 수상학생, 학부모,  지도교사  1,000명이  모여 성대하게 열었다.

  (사)나라[독도]살리기 국민운동본부(회장 문제익)와 (재)독도재단(대표이사 이상모)이 공동 주최한 제8회 나라(독도)사랑 글짓기 국제대회 시상식이 8월 5일(토)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수상 학생과 학부모 지도교사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횡리에 열렸다.

  나라(독도)사랑 정신 함양과 미래지향적 인재 육성을 위해 2010년부터 시작돼 국내 최대 독도글짓기행사로 자리매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초,중,고교와 재외 한국학교 등 모두 1,016개 학교에서 38만여 명이 독도, 통일, 동북아역사와 미래를 주제로 시 산문 논술 등의 다양한 작품을 출품했으며 이들 작품은 1차 학교에서 예선을 거쳐 6,000여 편이 최종 접수되었다.

  이 가운데 서울 하나고등학교 2학년 김시연 학생의 ‘망망대해 속 또렷이 떠오르는 작은 눈빛과도 같이’가 대상인 영예의 국회의장상을 받는 등 268명이 각 부 장관상과 시도지사상,시도교육감상, 독도재단대표이사상 등을 수상했으며, 서울 하나고등학교와 배화여자고등학교가 단체상을 공동 수상하였다.

  김선주 심사위원장(건국대 국문과 교수)은 심사평을 통해 ‘일본이 독도 침탈 야욕을 점 점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외 많은 학생들이 독도에 대한 사랑과 수호의지를 좋은글로 표현해줘 고맙다’며 ‘독도 영토주권 강화와 홍보에 학생들이 앞장서 달라‘고 주문했다.

  국회의장 상을 받은 김시연 학생은 ‘일본의 거듭된 억지 주장과 독도역사왜곡 교육 발표에 어처구니가 없다’며 독도표기 오류시정활동 등을 수행하며 독도의 명백한 진실을 세계에 알리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수상자들은 모두 나라[독도]살리기 국민운동본부의 독도기자단으로 임명되어 독도표기 오류시정활동을 하게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