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라[독도]살리기운동본부 ::::::
 
작성일 : 16-02-23 13:48
2016년 2월22일 일본 억지독도의 날 폐기 규탄대회 성황리 개최하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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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월22일 일본 억지독도의날 페기 규탄대회 및 독도왜곡교과서 찢기와 서명명단 일본문부과학상앞 우송

지난 2월22일(월) 일본 시마네현 억지독도의 날 폐기 규탄대회가  오후 1시부터 일본대사관앞에서 전국과 해외
미국 중국대표들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과거 그 어느 규탄대회 보다도  독도수호의  결연한 의지와 비장한 각오로  결집하여 시마네현  억지(가짜) 독도의 날 조례 폐기와  기념행사 일체를 중단하고  중학교 독도왜곡 교육 철회를 요구하는 함성과 분노가 뜨거웠다.

전민선대학부단장의 사회로  박미루선생,  지우이향숙선생의  '독도여 영원하라' 대북연주와 태극기퍼포먼스 식전축하공연과  윤삼엘미국연합회장의 인사말씀과  서울대학교 2학년 여현정 대학부대표,  중국 북경대학교 4학년 강정웅 해외대학부대표,  대치중학교 3학년 박성호대표의  일본학생에게  보내는  메시지 발표에  이어  삼육대학교  소프라노이승은교수, 테너박철호교수, 김성한교수의  선구자 열창과  조국찬가 합창,  임수찬대학부대표의  독도수호구호제창,    문제익회장의 성명서 낭독,  박용식홍보응원당장의 만세삼창과

일본중학교  독도역사왜곡교과서  찢기  퍼포먼스로  진행되었다.
특히 독도역사왜곡 교과서  찢기  순서에는  뜨거운 관심과  취재로 정점을 이루었고 교과서를 찢는 독도회원들의
결의와 분노에 찬  모습에 모두가  주목하고  공감하며  철회를 촉구하는 태극기를 흔들어 태극기 물결을 이루었다.

끝 순서로 지난 2015년 4월 6일 일본중학교 사회교과서  18종 독도역사왜곡 검정결과 발표를 철회시키기 위한
 범국민 서명운동을 전개하여 서명한 명단 500,201명 명단을 공개하고  일본문부과학상 앞으로 우송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