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라[독도]살리기운동본부 ::::::
 
작성일 : 13-05-05 02:39
제4회 대한민국 독도사랑홍보연주.대국민합창 독도하늘에 울려퍼지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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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씨플라워호내  인사말을 하는 문제익회장.  배에서 오락을 이끄는 MC허참.  독도선착장  애국가제창
        대국민합창.  조영미시인 독도시낭송.  건아들의 독도는우리섬 열창.  전체기념사진등

지난 6월 11일 오후 3시 제4회 대한민국 독도사랑 홍보연주회 및 대국민합창을 성공적으로 거행하고 돌아왔다.
열흘전부터 11일, 12일 이틀동안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가 줄기차게 보도되었다.
작년 12월부터 제4회 대한민국 독도사랑 홍보연주회.대국민합창을 계획해왔고  준비가 다된 시점이라 이제는
며칠 남지않아  민감하고 마음 고생이 무척 심하였다.
전국에서  많은 문의가 왔다.  비가 온다는데,  비바람이  몰아친다 는데  독도에 가느냐?
비오는것 하고  독도가는것 하고는 관계가 없다,  태풍 외에는 간다. 
동요하지말라 했으나 접수 취소 회원이 발생하기 시작했다.
마침내 10일 저녁이 되었다.  저녁 하늘은  검은구름으로 뒤덮혔다. 1인용 우위 10벌을 샀다.
전국에 관광버스를 출발지로 배차하고 잠을 청했으나 잠이 오지 않았다.
03시 30분 서울역출발지로 나오니 하늘은 구름으로 덮혔으나 비는 오지 않았다.  기분이  뛸듯이좋았다.
준비 물품을 하단짐칸에 싣고 묵호항으로 향했다. 묵호는 더 쾌청하고 시원하고
동해바다 , 독도해역은 거대한  잔잔한  호수였다.
독도에 상륙하여 독도오케스트라단, 합창단 무대를 자리정하여 꾸미고  제4회 독도사랑홍보연주회 .대국민합창
을 선포하고 애국가를 제창하였다.
" 희망의 나라로 " 대국민합창을 200명의 합창단이 힘차게 불렀다.  감동, 감격적이였다.
 오늘 먼 육로 해로 2500리 길을  비를 맞을 마음으로  달려온 400여명의  독도 사랑을 실행으로 옮긴 회원들..
 2013년 또 하나  독도수호운동의  새로운 지평을 세우고  국내외에 독도홍보를 극대화 시킨  독도 영웅들!!
 오늘 독도를 밟고 외치고 느끼는 한마음 !
독도는 분명 대한민국 땅이다.
일본의 억지 착각  망상 도발자들  어림도 없다.
12일 울릉도 고적지, 화산분화구, 예림원을 탐방할떼에도 비는 한방울도 오지 않았다.
묵호에 도착하여 저녁 도시락을 먹고 서울로 귀향길에  차창밖으로 잠시 비가 내렸다.
11일 12일은 분명 축복된 날씨이였다.
제4회 대한민국 독도사랑 홍보연주회 및 대국민합창을 성공적으로 거행하고 전국 각지로 돌아가는 회원들의
발길은 기쁘고, 흡족하며  독도를  절절히 가슴에 품고 돌아들 가셨다.
참여하신 서울. 대구. 인천. 울산. 부천. 남양주. 일산. 춘천.미국 386명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