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월 12일(토)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500석)에서 제14회 나라(독도)사랑 글짓기 국제대회 시상식이
국내외 수상학생과 학부모, 지도교사가 참석하여 객석을 가득 메운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국내외 1,017개학교 190,193명이 응시하였고, 수상학생 245명에 시상을 하였다.
영예의 종합대상에는 옥정중학교 3학년 박세린 학생이 나는 독도가 "홰?!!" 우리 땅이라고 말할 수 있다. 논술문으
로 수상을 하였으며, 종합대상에 수상한 박세린 학생과 국가보훈부장관상을 수상한 Crean Lutheran High School
11학년 정윤서 학생과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 리라초등학교 4학년 이하윤,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 육민관고등학
교 2학년 이인영, Li Po Chun United World College 11학년 최서율 학생이 감동어린 수상소감을 발표하여 많은 축하의 박수를 받았다.
문제익 대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최재형 국회의원의 축사와 서울교육대학교 박우식교수의 심사평에 이어 국회의
장상, 국회부의장상, 국회상임위원장상, 7개 부처 장관상, 서울특별시장, 광역시장, 도지사상, 17개 시도교육감상
순으로 시상을 하였다.
이번 제14회 대회는 독도 사랑이 남 달랐던 더 뜻깊고 의미있는 대회였으며, 국내외 학생들이 독도를 더 소중하게
여기고 굳게 지키려는 굳은 의지와 밝은 미래가 있다는 소견을 해외에서 제출 후기로 많이 보내 왔다.
가슴 뭉클한 동포애와 벅찬 감동을 느끼며, 247명 수상학생 들에게 축하를 드리고, 참가 해 주신 20만 여명 학생들
에게도 감사를 드린다.
한편 수상을 한 많은 학생들이 2부 행사 독도기자단 국제간담회에 참석하여 효과적인 독도 표기 오류시정 방법을 설
명 듣고 그 방법과 절차를 숙지하여 독도 표기 오류 시정활동에 참여하는 독도기자 자격을 얻게되었다.
- 위 시상식 사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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