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월 25일(금) 오후2시 광화문광장에서 제119주년 독도의 날 기념식 및 독도문화 국민축제가 전국과 미국을 비롯한 해외지부들이 참석하여 성대하게 거행되었다.
오전 10시 식전 행사로 제5회 독도합창제 결선 경연을 펼쳐 독도의 날 기념행사를 더욱 빛나게 하고 음악 예술인들이 동참하는 축제의 장이 먼저 열렸다.
사단법인 나라[독도]살리기 국민운동본부에서 매년 광화문광장에서 개최하는 독도의 날 기념행사는 범국민 재외동포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초,중, 고, 대학생 및 각 학교에서 수학여행 코스로 지정하여 참석하는 등 이 행사는 독도사랑(독도수호)을 실천하는 독도수호의 국민적 교육현장이며 독창적 독보적 중심 기념행사로 자리매김 되었으며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독도수호 의지를 천명, 다짐하고 있다.
독도를 빛낸 올해의 독도기자상수여, 독도수호에 공로가 많은 분들에게 독도수호공로상 수여, 합창경연우승팀 우승대상수여에 이어 축가 축시 낭독, 학생독도기자 대표들의 일본학생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발표와 리틀독도단 초등생 100명의 독도플래시몹 공연은 큰 박수 갈채와 독도수호으지를 고취시켰다.
국민대합창으로 홀로아리랑과 조국찬가 제창 독도수호구호제창, 만세삼창, 육군 지상작전사령부의장대 동작시범과 대한청년기마대 기마행진으로 다양하고 다채롭게 진행되었으며
독도수호의 의지를 새롭게 다지고, 국민적 독도수호에너지결집과 국민화합 국력배양의 계기 마련에 큰 기여와 국민적 과제를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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