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2월 22일 일본억지독도의날, 내각관방독도전담부서폐기규탄대회. 애국가제창,선구자합창, 독도시낭송,
일본학생에게보내는메세지발표, 성명서낭독, 구호제창, 만세삼창, 일본총리에 항의서한전달
지난 2월22일 오후 12시 30분~ 2시까지 일본대사관앞에서 일본 억지 "독도의 날" 조례 폐기 와 일본
내각관방 "독도전담부서(영토주권대책기획조정실)" 철회 규탄대회를 전국,미국회원과 전국독도기자단
130명이 모여 뜨거운 열기와 분노로 규탄 궐기 고발을 하였다.
새해벽두부터 연쇄 도발과 시마네현주최 자칭 다케시마의날 행사에 최초로 정부 현직 차관급 인사를 파견한
망동에 대한 분노의 감정과 함성은 더없이 높으나
- 국기에대한 경례에 이어
- 애국가제창 -묵념 - 선구자합창(황재경교수외4명)
- 독도시낭송(정영옥시인/수석부회장) - 일본학생에게 보내는 메세지발표 (독도기자이선혜전국대표,
독도기자 김보미/강승민인천대표, 독도기자김혜주/최수정충남대표)
- 성명서낭독(문제익본부회장) - 독도수호결의 구호제창(정용근총무국장)
- 만세삼창(심광언수석부총재) - 일본총리에 항의서한전달(김영규부회장, 장일문미국대표) 순으로
이성적이나 단호한 경고와 조례폐기,도발중지,독도전담부서즉각철회의 강도높은 규탄을 하였다.
특히 이날 130여명의 독도기자단이 뜨거운 열기로 일본대사관앞을 꽉 메운 가운데 일본의 사죄와 일본의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역사의 올바른 진실을 가르켜야한다는 규탄을 하였는데,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고 취재와 인터뷰와 기자단 탄생과 운영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
** 작년에는 일본 여당국회의원 2명 , 야댱국회의원 11명등13명이 시마네현 이 주최하는 억지 독도의날 기념
행사에 참석 하였는데...
올해는 현직 차관급인 내각부 정무관 시마리지 아이코와 국회의원 19명과
시마네현 현민회관에 500명의 우익단체 회원들이 참석하여 사상최대 규모의 일본정부주도행사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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