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라[독도]살리기운동본부 ::::::
 
작성일 : 13-01-06 23:50
일본주민,대학생에게 독도 누구땅인가 물었더니?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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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시립대 평화연구소    김미경부교수가  시마네현  오이타현  히로시마현  주민과
 리쓰메이칸아시아태평양대학의  440명을  대상으로  2012년 4월과  8월~11월  두차례에  걸쳐 독도는 누구의 땅인가? 라는  설문조사를 하였는데 
                                          " 67%가  일본땅 " 이라고  하였고 , 
                                          " 21% 아니다 "
                                          " 27% 모른다 " 로  답하였으며
      독도의 위치를 알고있다가  " 76% 였다 "

설문조사를 한 김교수는 일본국민이  영토분쟁에 대한 관심이 커졌고  인지도도  매우 높아졌다고  풀이했다.
또한 기존의  일본국민이  한국국민보다  독도 영유권 갈등에  관심이 없다는 주장은 이제 설득력을  잃었다고
지적했다.

한편 2013년도 독도영유권 강화 예산에서 독도 직접투자 예산은  모두 배재 되었다.
또한 2012년 12월 26일 일본총리가 된 아베신조는 총리당선 공약으로 일본 억지 독도의날(일명 다케시마의날)
기념행사를  시마네현 주도로 하던것을  일본정부  주도로 하겠다고  공약하여 당성 취임되었다.
그  다음  행동과  도발 침탈 망언이 주시된다.

  2013년 1월 5일
  문제익 운영회장